[프라임경제]건국대학교 벤처창업지원센터(센터장 이철규 기술경영학과 교수)는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제13회 건국대 벤처창업 및 경영강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대학생과 대학원생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개방해 일반 예비창업자나 벤처경영인, 소규모 인터넷 비즈니스 경영자 등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들을 수 있다. 또한 3일간 진행되는 9개 강좌를 모두 수강할 경우 별도 수료증을 발급해 취업과 창업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강의는 실제 벤처기업 경영자와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창업과 경영을 위한 각종 조세지원제도, 세무 상담, 기업가정신과 도전의식, 경영패러다임 변화와 새로운 비즈니스모델 개발, 사업 실패의 교훈, 미래 인터넷 전망과 사업 전략, 가족기업과 창업, 지식경영과 특허전략 등을 실제 사례와 함께 강의할 예정이다.
특히 급변하는 산업 환경과 글로벌 경제 변화에서 각종 위험요소에 대처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강좌가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