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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車 전문성·의리로 뭉친 홍보대사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4.25 12: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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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10명의 모델들을 2년 연속 홍보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2년 연속 르노삼성 홍보대사로 선정됀 (왼쪽부터) 김희, 신세계, 박수원, 이에스더, 신정은, 오영미, 오성미, 이지연, 박한이, 최유리 씨]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2년 연속 선정된 모델들은 르노삼성자동차 기업문화를 잘 이해하고 상품에 대해서도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모터쇼 행사를 운영하는데 윤활유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르노삼성에 대한 열정과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모터쇼에 참가를 희망한다면, 전문 홍보모델로 선정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모델수요가 급증하는 모터쇼 시즌에는 유명 모델을 선점하기 위한 업체들 간 경쟁이 치열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0명이나 되는 모델들이 지난해에 이어 르노삼성에 지원 및 선정, 주목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