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오는 6월 창간을 앞두고 있는 한류 연예문화 종합지 <리얼코리아> 창간식에 정치인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리얼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예상보다 많은 정치인들이 <리얼코리아> 리셉션에 참석해 한류매거진에 대한 관심도가 어느 정도인지 짐작케 했다.
어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창간식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정치인은 같은 날 서울 시장 후보로 전략 공천된 자유선진당 지상욱 대변인이다.
심은하 남편으로 잘 알려진 자유선진당 지상욱 대변인은 <리얼코리아>의 창간식에 방문해, 새로운 한류 매거진의 성공과 발전을 기원했다.
또한 민주당 정대철 상임고문도 이번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정대철 고문은 <리얼코리아>의 발행인인 탤런트 정한용과의 반가운 인사와 함께 축하 인사를 건넸다.
연기자 출신 국회의원인 미래희망연대 김을동 의원 역시 정한용과 남다른 친분을 과시하며 이 자리에 참석, <리얼코리아> 창간에 힘을 실어 주었다. 발행인 정한용은 김을동 의원의 아들 송일국과 현재 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에서 함께 출연하고 있어, 특별한 인연을 맺고 있다.
이 외에도 음반 발표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리얼코리아>의 창간을 축하하는 자리에 함께 했으며, 민주당 이석현 의원이 축사를 맡기도 했다. 민주당 김춘진 의원,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도 창간식 자리에 참석했다.
<리얼코리아>의 홍보 대행을 맡고 있는 미디오션 총괄이사 김향석 이사는 “많은 정치인들이 창간식에 참석한 부분은 한류 매거진으로서 <리얼코리아>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면서 “이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편집진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재계 인사, 그리고 엔터테인먼트와 방송 관계자들이 함께 했으며, 티아라,다비치.줄리엔강,윙크,이채영,이영하,조영구,남궁옥분,박승대,김학도, 김병찬 아나운서, 성경환 아나운서, 지주연, 모델 김효진 등 많은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한류 연예문화 종합지 <리얼코리아>는 중국어로 제작될 계획이며, 오는 6월부터 1차적으로 중국 주요 도시에 10만부가 배포되고, 향후 홍콩, 대만, 일본, 러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아시아 6개국, 미국, 캐나다 등 총 100만부 이상이 무가지 형태로 배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