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SC금융지주)는 23일 그린해비타트 활동의 일환인 ‘사랑의 집’ 입주 예정자에게 집 열쇠를 전달하는 헌정식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1개 동 총 18세대의 친환경 주택이 건립되는데 동참했으며, 후원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통해서 매일 30kw의 전기가 입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SC금융 임직원은 친환경 주택 건축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지난해 8월부터 그린해비타트 활동을 시작한 이래 300여명의 임직원들이 총 2400시간의 건축 봉사활동에 직접 참가했다.
SC제일은행의 안정모 부행장은 “그린해비타트 활동을 통해 무주택 서민의 자립을 돕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SC금융지주의 전 임직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린해비타트(Green Habitat)는 SC금융이 한국해비타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진행해온 대표적인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이다. 지금까지 SC금융은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후원한 것을 포함, 현재까지 총 1억7000만원 상당의 후원금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