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식 기자 기자 2010.04.23 15:34:03
[프라임경제] ‘스폰서 검사’ 의혹을 제기한 건설업자 정모(52)씨가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씨는 23일 오후 검찰의 구속집행정지 처분 취소 신청에 대한 법원 심문을 앞두고, 부산에 있는 변호사 사무실에서 자살을 시도했다.
정씨는 수면제 등 자신이 가지고 있는 약 수십정을 먹고 의식을 잃어 병원으로 옮겨진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