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화사한 봄 옷과 색조 메이크업을 포기할 수 없는 여성이라면 봄 맞이 피부 관리에 소홀할 수 없다. 전형적인 환절기 징후인 아침 저녁의 높은 기온 차와 쌀쌀한 바람, 건조한 기후 탓에 더욱 까칠하고 칙칙한 피부가 화사한 봄 옷과 메이크업에 치명타를 주기 때문이다.
화사하고 밝은 피부 톤은 피부 결이 결정하고, 피부 결은 모공이나 피부 요철 등을 단계별로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요즘 같은 날씨에는 피부 모공 속 깊은 곳까지 딥 클렌징이 필수다. 그래야 모공의 노폐물 등으로 인한 트러블을 예방해 피부 요철 등의 발생을 줄일 수 있고, 다음 날 메이크업 시 화장이 잘 받는 깨끗한 모공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모공 관리가 안 될 경우, 피지 과다 분비로 인한 피부 번들거림, 외부 먼지나 세균 등의 피부 흡착으로 발생 할 수 있는 색소 침착 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스킨케어 전문 브랜드 닥터영은 집중적인 3단계 모공 관리로 피부결을 정돈하여 피부 톤을 개선하는 ‘안티 포어 라인 3종’을 출시했다. 그 중 닥터영의 ‘딥 클리어링 클레이 마스크’(65g 26,000원)는 모공 속 과도한 피지 및 노폐물을 제거해 주는 제품으로 자연 성분인 천연 가슬 클레이와 미네랄을 함유해 피부의 자극을 최소화했다. 천연 가슬 클레이는 모로코 지질층에서 불순물만을 걸러내 정제된 점토로 피지와 노폐물을 흡착하여 피부의 번들거림을 줄여 주고 블랙헤드 등도 깨끗이 제거해 준다.
닥터영 브랜드 마케팅팀은 “오전 외출 시에는 모공을 조여 줘 외부 환경으로 인한 모공 속 노폐물, 세균 등의 유입을 막고 피부 결을 정돈해 화사한 피부 톤을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며, 일주일에 3~4일은 저녁 귀가 후 모공 속 깊은 곳까지 세정해주는 딥 클렌징으로 칙칙해진 피부 톤을 밝게 해줄 필요가 있다.” 말했다.
한편 닥터영의 안티 포어 라인 3종은 클레이 마스크 제품 외에도 건조하지 않게 과잉 피지를 조절해 주는 포어 컨트롤링 토너(130ml 21,000원), 모공을 조여주고 피부에 탄력을 주는 포어 타이트닝 세럼(40ml 34,000원)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들은 닥터영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