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환규)와 시흥시 작은자리종합복지관, 장애인 학부모회가 오는 24일 일일 봄나들이 행사인 '천사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불편한 몸과 주위편견 때문에 외출이 어려웠던 장애 및 다문화가정 아동 500여명을 초청, 놀이와 게임을 통해 서로의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천사축제는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 다문화가정아동들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 올해 5회째를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