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현대건설(000720)에 대해 "해외영업망을 확대를 통하여 시장 다변화 및 수주물량 확대를 추진한다"라면서 저평가 되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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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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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중국 건설업체가 해외시장에서 추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면서 고전이 예상되지만,중동과 동남아시아에서 기술적 난이도와 진입장벽이 높은 에너지 플랜트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라면서 성장동력은 이어진다고 분석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고점과 바닥 그리고 되돌림까지 30수 대칭이며,마지막 고점대비 20일 조정으로 파동의 기본 변곡점을 완성했다”라면서 “최근 반등세가 이어진다면 20일선 쌍바닥 완성으로 보아야 한다”라고 분석했다.
◆ 현대건설(000720) 구성현황
국내와 해외 비중이 각각 51.4%, 48.6%로 해외 비중이 크며,국내 매출도 토목, 건축, 주택, 플랜트가 각각 16.4%, 13.2%, 14.3%, 7.5%로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아파트 미분양 여파를 덜 받는다고 볼 수 있다. 국내 건설사 중 원전 시공 경험이 가장 많고 전체 시공현장의 주요 시공사로 참여했기 때문에 향후 원전 플랜트 컨소시엄구성에서도 주도적인 위치를 지킬 것이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