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거래소 지수나 삼성전자의 가격이 작년 9월 고점에서 숨고르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다음주 방향성에 따라 추세가 결정될 수 있다”라면서 기술적 분석으로 근거를 제시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반도체,LCD,휴대폰,가전부분으로 구성된 삼성전자가 한국 IT업황의 표준이기 때문에 지수와 정확히 연동된다”라면서 “삼성전자가 20일선을 지키는 한 업황 회복세는 지속된다”라는 견해를 피력했다.
덧붙여,”반도체와 LCD 호황이 2분기에도 지속될 수 있으며,주가가 레벨업이 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는지 여부를 지켜 보아야 한다”라면서 “코스닥에서 무선인터넷이나 휴대폰 부품업체의 턴어라운딩 시세렐리 가능성 여부가 중요한 시금석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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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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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일봉을 본다면 “첫 탄생파동이 13수이며,최근 고점에서 조정파동이 13수다”라면서 “상승추세라면 20수의 2수배 사이클과 20일선 주기와 일치하기 때문에 상승변곡이 나오는 자리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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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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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을 본다면 “저점 주기가 49수이며, 상승추세의 끝자락이 49수와 일치한다”라면서 3일 동안 새로운 상승을 시도하는 자리다”라고 분석했다.덧붙여,”만일 조정이 온다고 하더라도 1720이 깨지지 않는 한 상승추세는 유효하며,횡보국면이 지속되다가 4말5초에 새로운 상승을 시도할 수 있다”라고 대응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