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천지양(
www.hongsam.or.kr, 대표 박상태)의 어린이 홍삼제품 '홍삼동이 칠드런’이 지난 주말인 17, 18일 양일간 AK몰과 천지양 자사 쇼핑몰에서 약 1000세트 이상 판매했다고 밝혔다.
만5세~9세까지의 초등학생을 위한 홍삼제품으로 출시된 '홍삼동이 칠드런(20ml, 30포)’는 1000세트 이상 판매되면서 AK몰 건강/홍삼 카테고리 1위 등극 및 단기간 내 AK몰 히트제품으로 선정되었다.
'홍삼동이 칠드런’은 진세노사이드 Rg1과 Rb1의 합이 7mg/g인 홍삼농축액 6%로, 1일 섭취 기준(진세노사이드 Rg1+Rb1의 합)으로 7.2mg이 함유되어 있으며 대보농축액, DHA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으로 면역력증진, 피로회복, 혈소판응집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기억력개선에 도움을 준다. 1일 1회, 1회 1포(20ml)씩 섭취하면 된다.
특히 '홍삼동이 칠드런’은 포장인쇄부분에 친환경패키지 용지와 함께 홍삼기업 최초로 ‘콩기름인쇄’를 했으며, 5 無(색소, 보존료, 착향료, 감미료, 트랜스지방)를 실현해 아이들 건강을 한번 더 생각했다. 또한 패키지에 있는 ‘천지양 그린키즈’ 캐릭터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같은 깨끗함과 건강함을 심어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개발되어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했다.
천지양 전체 매출에서 키즈군 제품은 약 12%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2008년 대비 2009년 매출 성장률은 135% 이상 신장되어 지속적인 매출확대를 예상하고 있다.
천지양 관계자는 “계속적으로 관심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다양한 어린이 전용 제품들 속에서 어린이 홍삼제품의 인기도는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있어 지속적인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또한 5월 어린이날을 앞두고 매출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