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드라마 '스타일'의 톡톡 튀는 신세대 에디터 역에 이어 드라마 '이웃집 웬수'에서는 패셔너블한 20대의 화장품 브랜드 매니저 윤하영 역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신세대스타 한채아가 글로벌 가방브랜드 게스 바이 마르시아노(GUESS by MARCIANO)의 화보모델로 팔색조의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스타일리스트 채한석 등 최고의 스텝이 참여한 화보는 이번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8가지의 트렌디 룩과 '8가지의 잇백'이란 테마로 진행되었는데 핑크톤 레더를 패치웍시킨 페미닌한 클러치와 과감한 메탈 스터드 장식의 빅백, 그리고 팜므파탈 뇌쇄적 매력의 레오파드 백까지 트렌디하고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그 매력을 더욱더 부각시켰다.
게스핸드백 홍보실 황지영 팀장은 "이번 시즌에는 비비드한 컬러부터 화려한 패턴까지 그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매력의 잇 백들이 출시되면서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신세대 스타 한채아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이번 시즌 주목해야 할 8가지의 백(Bag) 스타일링 TIP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한채아와 함께한 스타일링 화보는 패션매거진 바자 5월호를 통해 확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