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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의 소속사 측은 "현재 신부 고소영씨가 임신 3개월 째로 접어들었다"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장동건-고소영 커플은 올해 초 결혼을 계획하면서부터 2세 계획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뜻도 그러했고 무엇보다 양가 부모님의 뜻이 혼기가 꽉 찬 상태에서 결혼하는 만큼, 가능한 한 빨리 2세가 생기기를 원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신부의 임신 사실이 확인된 후, 장동건-고소영 커플 본인들은 물론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모두가 크게 기뻐하고 이를 축하하고 있다. 더불어 결혼을 앞두고 받은 큰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신 3개월 차의 행복한 신부 고소영은 결혼과 함께 건강한 아이의 출산을 위해 조심하면서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여 전했다.
장동건-고소영 커플의 결혼식은 5월 2일 오후 5시 신라호텔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