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운영법인 KAVO(대표 정영조)는 22일부터 25일까지 제주 핀크스골프장에서 열리는 유러피안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2010’을 후원하고 대회 중 ‘F1 코리아 그랑프리 홀’ 퍼포먼스를 펼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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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1 머신과 이번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출전한 양용은 선수] | ||
정영조 KAVO 대표는 “F1과 골프는 둘 다 하이테크놀로지 기술과 운동이 접목된 스포츠다”며 “골프가 갤러리 문화를 통해 가족 단위 관람 스포츠로 자리 잡은 만큼 F1도 역시 한국 무대에서 온 가족이 즐기는 스포츠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미 올림픽과 월드컵을 개최한 경험이 있는 한국은 국제적 스포츠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뤄질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며 “한국이 F1 대회의 아시아 거점으로 화수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