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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진, 지니에디터 모집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22 17: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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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잡지 에디터 사관학교 엣진(www.atzine.com)이 22일부터 오는 5월 16일 까지 차세대 잡지 에디터들을 대상으로 지니에디터 4기를 전격 모집한다.

‘지니 에디터’란 엣진의 전용 매거진 편집 툴과 엣진 내 콘텐츠를 활용하여 패션, 뷰티, 스타일 등에 관한 자신만의 웹매거진을 만드는 엣진의 명예 에디터 이자 파트너이다.

이번에 4기로 선발된 ‘지니 에디터’들은 이후 3개월간 공식 활동을 진행하게 되며, 활동기간 동안 패션계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화려한 강사진과 함께하는 전문 교육을 비롯, 실제 매거진 제작 등 다양한 엣진 과제 수행 등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제작 콘텐츠 중 선정된 우수 작품은 전국으로 배포되는 잡지에도 실제로 게재되어, 내가 직접 만든 콘텐츠가 실제 잡지 내용으로 발행되는 체험도 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세계 최고의 패션 매거진 엘르가 주최하는 각종 VIP 파티 및 다양한 유명 브랜드 클래스 참여 기회는 물론, 유명 스타일리스트들과 온라인 상에서 친구를 맺고 블로깅 활동도 가능하다.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 기회가 다수 주어지며, 엘르와 엘르걸, 루엘, 에비뉴엘 등 최고의 매거진을 발행하는 HEM KOREA 입사시에는 가산점도 주어진다.

실제로 기존 1,2기로 활동했던 지니에디터들 중 총 17명이 HEM KOREA의 에디터로 각각 채용되면서 잡지 에디터를 꿈꾸는 이들에게 필수 수료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1기 지니에디터로 활동, 잠재력을 인정 받아 세계 최고의 패션 매거진 엘르의 뷰티에디터로 선발된 김효정 에디터(http://www.atzine.com/~wana27)는 “엣진의 지니에디터 프로그램이 내가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잡지 에디터의 꿈을 구체적으로 실현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며 “잡지 에디터를 꿈꾸고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몰라 힘들어하는 후배들에게 실제 필드에서 생생한 경험을 할 수 있고, 쟁쟁한 패션 피플들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지니에디터 프로그램을 적극 추천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기존에 활동 중이던 지니 에디터 1,2,3기와 4기 신청자들에 한해 여성케이블채널인 ELLE atTV(www.ELLEatTV.com)에서 기획하고 있는 최고의 잡지 에디터 선발 프로그램 지원 자격이 부여된다.

지원 자격은 평소 패션과 뷰티에 관심이 많고, 엣진을 통한 매거진 컨텐츠 제작에 참여해보고 싶거나 에디터를 꿈꾸는 블로거와 인터넷 이용자면 남녀, 성별, 직업 제한 없이 누구든 가능하며, 세부 모집 요강은 엣진 홈페이지(www.atzine.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