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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제시카 고메즈 다크엔젤 시즌2'

김병호 기자 기자  2010.04.22 16: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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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0년 4월 ‘신이 내린 몸매’로 찬사를 받고 있는 ‘완벽한 S라인의 소유자’ 제시카 고메즈(Jessica Gomes)가 고급 여성 이너웨어 브랜드 고급 여성 이너웨어 브랜드 ‘다크엔젤’로 다시 돌아온다.

다크엔젤은 한국여성 체형을 기준으로 심플하면서도 아름다운 가슴라인을 표현해주는 새로운 컨셉의 이너웨어(슈퍼 볼륨업 브라)로 지난 11월 국내에 첫 런칭 이후, 20대부터 50대 기혼여성까지 폭발적인 반응과 매회 매진 등의 기록을 세운 여성 이너웨어 전문 브랜드다.

특히, 슈퍼볼륨업브라는 한국 여성체형에 맞춘 입체 설계와 오일 패드가 내장되어 있어 볼륨 브라의 새로운 지평을 연 신개념 상품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다크엔젤은 이번 시즌2에도 지난 시즌처럼 제시카 고메즈를 메인모델로 내세워 ‘제시카 고메즈가 선택한 단 하나뿐인 란제리 다크엔젤(DARK ANGEL)!’ 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국내 여성 이너웨어 시장에 또 한번의 돌풍을 일으킨다는 계획이다.

   
또한 서구적인 글래머러스한 섹시한 바디라인과 동양적인 얼굴 이미지를 동시에 가진 제시카 고메즈는 이번 시즌 2 다크엔젤의 메인모델로 활동하면서 방송과 광고를 통해 그녀만의 매력을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다크엔젤 시즌2 신상품은 먼저 시즌1보다 한층 더 고급소재를 사용하고 변함없이 뉴욕 스타일을 추구, 심플, 고급스러움 등 섹시하고 볼륨감 있는 가슴과 바디라인을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시즌2 컬러는 여성들의 니즈를 충분히 반영해, 고급스럽고 섹시한 하운즈블랙, 시프레민트, 쥬얼리퍼플, 클래식화이트, 프렌치골드 등 각각의 디테일이 섬세하고 섹시하고 아름답게 표현해 여성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크엔젤 디자이너는 “다크엔젤 시즌2는 서양인 체형이 아닌 한국인 체형에 맞게 제작돼 심플하고 슈퍼 볼륨의 아름다운 가슴라인을 표현하고자 하는 많은 국내 여성고객들의 수요와 기대에 적극 부응하게 될 것”이라며 “다크엔젤 시즌 2는 섹시함과 동시에 여성 내면에 있는 잠재된 미를 추구하고 세련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럽고 도발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