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은 지난 19일 부터 21일까지 3일간 후순위채권 청약을 받은 결과, 400억원 모집에 412억원이 청약되어 약 1.03:1의 청약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어려운 시장상황과 최근 후순위채권을 발행한 저축은행 중 7.9%라는 제일 낮은 발행금리에도 불구하고 400억원의 대규모 후순위채권 청약을 성공적으로 달성한 요인은 충성고객에 대한 마케팅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여러번 후순위채 청약을 진행했던 노하우와 지속적인 가두캠페인, TM, DM, 광고, 이벤트 등 청약을 앞두고 철저한 사전마케팅이 이번 후순위채권 청약에 큰 성공요인으로 보고 있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현대스위스의 경영건전성과 성장가능성을 신뢰해준 덕분으로 보인다” 며 “이러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앞으로도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