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차는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기업설명회를 갖고 올해 1분기 경영실적 설명회를 가졌다.
올해 1분기 현대차는 내수 16만7932대, 수출 22만9714대로 전년대비 25.7% 증가한 총 39만7646대를 판매했다.
1분기 현대차는 △매출액 전년대비 39.6% 증가한 8조4182억원(내수 4조327억원, 수출 4조3855억원) △영업이익 전년대비 357% 증가한 7027억원 △경상이익 전년대비 385.3% 증가한 1조3397억원 △당기순이익 전년대비 401.0% 증가한 1조1272억원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