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차(대표 정몽구)는 네오위즈게임즈사와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2일부터 국내는 물론 전 세계 15개국이 참가하는‘2010 현대자동차컵 FIFA ONLINE2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
||
| [2010 현대자동차컵 FIFA 온라인2 챔피언십 개최 발표] | ||
해외에서는 7월 초까지 중국·영국·미국·남아프리카 공화국 등 15개국에서 선발, 오는 7월 24일 부산에서 챔피언십 결승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i30 1대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2등과 3등은 각각 500만원과 300만원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경기는 1:1 월드컵 출전국가 대항전으로진행된다. 대회에 관련 내용은 현대차 월드컵 홈페이지(worldcup.hyundai.com) 및 피파 온라인2 게임 사이트(www.fifa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2010 남아공월드컵 공식후원 및 2014년까지 FIFA 주관 전 대회 공식 파트너로서 현대차는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며 “새로운 스포츠 종목으로 급부상 하고 있는 e-스포츠 대회 후원을 통해 현대차 브랜드가 더욱 친숙하게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