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의 꽃미녀 매니저로 눈길을 모으고 있는 신예 정주연이 <삼성화재 마이애니카> 광고 모델로 활약, 청순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렴하고 빠른 인터넷 자동차 보험으로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기는 여인으로 등장, 청초한 외모와 상큼한 미소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이다.
특히 광고 촬영 현장 사진에서도 소녀시대 윤아와 배우 이요원을 닮은 여신급 미모를 아낌없이 발휘,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http://jungjooyeon.sidushq.com)에 공개한 현장 사진 속에서 정주연은 자연스러우면서도 다양한 면모를 선보였다.
촬영 대기 중 핸드폰으로 장난하고 있는가 하면, 카메라를 깜찍하게 쳐다보기도 하고,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 하며 집중하는 등 사진마다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면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또한, 광고 속에서 정주연은 풍부한 표정연기를 발휘, 행복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여인의 모습을 실감나게 선보이고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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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마이애니카' 광고 및 촬영 현장 사진 속에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정주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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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관계자는 “정주연씨에 대한 광고계와 영화, 드라마 관계자들의 문의와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며 “광고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 관계자들의 문의 전화까지 쇄도하고 있어 정주연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실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연예계의 많은 관계자들이 ‘전지현급 신인의 등장’이라고 입을 모을 정도로 메머드급 신인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정주연은 현재 MBC ESPN <날려라! 홈런왕>의 꽃미녀 구단 매니저로 활약하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KTF ‘SHOW’ 데이터 완전자유요금 CF에 출연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정주연은 CF 속에서 사랑스러운 미소와 함께 낭랑한 목소리로 "때문에~ 때문에"라는 귀에 익숙한 노래를 선보이며 ‘때문에 걸’이라는 애칭을 선사 받은 정주연.
소녀시대의 윤아와 이요원을 섞어놓은 듯한 신비하고 청초한 미모와 S라인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정주연은 건국대학교 영화과 2학년에 재학중인 엄친딸로 ‘전지현급 유망주’라고 불리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