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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있는 봄 스타일 변신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4.22 10: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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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때 늦은 꽃샘 추위로 오지 않을 것 같은 봄이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 거리는 화사한 꽃들로 장식되었으며 어느새 포근해진 날씨는 나들이 계획을 세우게 만든다. 그러나 나들이 가기 전에 스타일을 준비하지 않으면 오랫동안 사진에 남은 모습으로 후회하게 될지도 모른다.
스프리스에서 제안하는 봄 스타일로 멋진 나들이 룩을 입어보자.
   
 
   
 


봄 시즌에 대표적인 아이템은 바로 긴 팔 티셔츠이다. 자켓이나 점퍼와도 매치하기 좋으며 활동하기에도 편하기 때문이다.
2PM의 닉쿤, 준수, 우영이 입고 있는 스프리스타 티셔츠는 재미있는 그래픽에 래글런 컬러 배색으로 되어있어 활동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봄은 화려한 컬러가 잘 어울리는 계절이지만 남성들은 밝고 비비드한 컬러의 티셔츠를 소화하기 쉽지 않다. 이런 것을 보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컬러 액세서리이다.
시계나 스카프, 허리 밸트 등을 활용하여 전체적인 스타일에 포인트로 활용할 수 있으며 거기에 데님이나 베이직한 컬러의 팬츠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이때 워싱이 강한 데님이나 화려한 컬러의 팬츠는 컬러가 분산되거나 자칫 너무 복잡해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커플 룩-
솔로에겐 지옥이며 커플에겐 천국인 계절이 바로 봄이다. 이런 때야말로 커플룩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스프리스는 전체적으로 디자인의 느낌은 통일시키면서도 핏감과 컬러 느낌을 성별에 따라 차별화 시킨 다양한 커플룩 아이템을 출시하였다.
우영과 효림은 전체 별 프린팅된 후드 집업에 각기 다른 개성으로 연출 하였다.
메인 아이템인 후드집업의 컬러에 맞춘 아이템들을 활용하였으며 효림은 귀여운 하프 스커트와 루즈한 양말로 걸리쉬룩을 연출 하였으며 우영은 부드러운 하늘색 셔츠에 작은 보타이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활동적인 비비드 컬러의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