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우전문기업 다하누는 오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강원 영월군에서 펼쳐지는 전통문화축제인 단종문화제를 맞아 한우관광명소 영월 다하누촌(1577-5330)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이벤트를 벌인다.
행사 기간 동안 다하누촌 신관과 목장점, 명품관에서는 영월군 내에 있는 박물관과 관광지 입장권을 가져오면 구매여부에 상관없이 입장료 전액을 환불해 준다.
또한 한우등심 1인분(150g)을 8천670원, 정상가 2만원(500g)인 한우 불고기·국거리·장조림은 450g 당 9천원, 육회·생고기 1접시(250g) 8천원 등 파격 할인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16만원짜리 꼬리(6kg)를 11만원에 할인 판매하며 구매시 사태(600g)도 무료 증정한다. 8만원 이상 구이용 한우 구매시 1만원 상당의 떡갈비(3장)를 공짜로 주며, 2만4천원에 판매하는 한우양념불고기(800g)도 1만5천원에 40% 할인 판매한다.
다하누촌 관계자는 “지역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축제를 찾아오는 외지 방문객들을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체험행사도 풍성해 가족이나 연인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