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4월 24일 토요일 밤 11시 40분부터 방송되는 '스타일 온에어(Style On Air)'를 통해 ‘서울패션위크 특집전’을 방송하고, 패션위크 무대에 올랐던 디자이너 김재현, 이보현의 브랜드 상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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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키한 디자이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럭키 슈에뜨'는 이 날 방송에서 럭키 슈에뜨의 시그니쳐 아이템인 ‘올빼미 맨투맨 티셔츠’와 ‘뽀빠이(Pop eyes) 슈에뜨 티셔츠’ 세트를 16만8000원에 판매하고, 각 단품 구매 시에도 20% 할인판매한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디자인이 특징인 '콤마비'의 '빈티지 글래디에이터 슈즈'는 20~30년 경력의 슈마이스터(구두장인)가 제작해 핸드 메이드 제품만의 감성이 살아 있는 상품으로 14만9000원에 판매된다.
CJ오쇼핑 스타일 온에어 담당 박경민 PD는“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스타일 트렌드를 전하는 프로그램을 표방하는 만큼, 이번 특집전은 방송 기획 단계에서부터 많은 신경을 썼다"며“5월 말 패션위크 2차 특집전을 준비하고 있는 등, 지금 가장 핫한 패션 아이템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