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디지탈아리아(115450) 에 대해 "세계 최초로 임베디드 벡터그래픽 솔루션의 원천 기술을 가진 업체다"라면서 저평가 되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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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아리아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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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인해 미들웨어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며,아이폰과 쌍벽을 이루는 솔루션을 가진 업체이다"라면서 " 2D, 3D 렌더링 엔진과 다양한 특수효과(FX-Effect) 및 물리기반 효과를 지원하기 위한 엔진 등을 통합하는 솔류션이 핵심 경쟁력이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현재 국내에서 제조되는 휴대폰의 약 80% 정도에 디지탈아리아의 솔루션이 적용되어 있으며,터치폰과 스마트폰의 비중 증가와 3D 등 신기술 도입으로 고급 GUI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이다"라면서 "아나로그 시스템인 자동차 분야에 진출한다면 새로운 시장이 창출되는 혁신적 성과를 보일 것이다"라면서 미래 성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덧붙여,"앞으로 개발되는 어떤 디스풀레이 장치에도 쉽게 적용이 가능한 독보적인 통합솔루션이기 때문에 수 많은 국내외 업체와 제휴하고 있다"라면서 "삼성 LG 팬텍등 국내 대기업은 물론 파이오니아, 파나소닉, 샤프, 후지필름 등에서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신규 상장 공모가 11000원에서 2수배인 22000이 중요한 저항선인데,지금은 지지선으로 바뀌면서 새로운 상승층인 33000원을 향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 디지탈아리아(115450) 구성현황
디지탈아리아의 대표 솔루션 `FXUI®`는 스마트폰과 디지털카메라, MP3 등 다양한 휴대형 디지털 기기뿐 아니라 TV와 냉장고 등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제품 전체로 매출 범위가 확산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팬택, KT, SK텔레콤 등 국내 주요 휴대폰 제조사와 이동통신사뿐만 아니라, 액세스(ACCESS), 샤프, 파이오니아, 파나소닉, 켄우드, 후지필름 등의 주요 업체에 임베디드 GUI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TI, ARM, 타쿠미, Imagination Technologies 등 해외 유수의 업체들과 기술개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