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울트라건설(대표 강현정)이 지난 20~21일, 경북 영덕의 오션뷰C.C에서 ‘상생협력 Partner’s Day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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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에서 강현정 사장은 “울트라건설의 지난 45년은 스스로 만든 것이 아닌 협력업체와의 상생의 노력으로 이룩한 결과물”이라며 “협력업체의 경쟁력 약화는 곧 우리의 경쟁력이 나빠지는 것과 동일하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한 협력업체의 대표 역시 “1군의 메이저 건설회사에 비하여 전문건설회사들은 시장에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어려운 건설업계의 상황에도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울트라건설에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