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비오템(
www.biotherm.co.kr)은 소녀시대의 인기 멤버 ‘유리, 티파니, 수영’과 함께한 비오템 수분 라인 ‘아쿠아수르스 1.2.3’ 화보를 전격 공개했다. 얼마 전 비오템 화이트닝 화보를 통해 순백의 화이트엔젤 미모를 뽐냈던 그녀들이 이번 아쿠아수르스 TV CF와 화보에서는 상큼한 아쿠아 요정으로 변신해 건강하고 촉촉하게 빛나는 피부를 자랑했다.
“피부 속 수분을 깨워준다”라는 제품 컨셉에 따라 ‘유리, 티파니, 수영’은 수분을 듬뿍 머금은 촉촉한 피부를 환한 미소와 함께 과시하는 한편 본인들만의 피부 관리 노하우와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도 함께 공개했다.
유리는 평소 피부 속 수분을 깨워주는 습관으로 물을 챙겨 마시는 모습을 제안해 상큼발랄한 미소와 함께 자연스럽게 연출하였다. 촉촉한 피부 비결로 충분한 수면을 꼽은 티파니는 달콤한 휴식을 취한듯한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지어 보였다. 수영은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촉촉한 피부 비결로 제안하며, 규칙적으로 아침을 시작하기 위한 자명종 시계와 함께 깜찍한 윙크와 미소를 지어 보는 이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또한, ‘유리, 티파니, 수영’ 3인이 각각 아쿠아수르스 피부 타입 별 제품 색상인 그린, 핑크, 블루 색상의 셔츠를 입고, 함께 웃고 있는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소시 3인방이 참여한 최강의 수분라인 비오템 아쿠아수르스는 클렌저, 스킨 로션, 모이스처라이저의 3단계 기초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중복합성/건성/지성의 3가지 피부 타입 별로 맞춤형 수분케어를 제공해준다. ▲클렌저 ▲스킨 로션 ▲모이스춰라이저 순서의 간단한 3단계 만으로도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며, 5000리터의 스파워터를 농축해 피부에 신선한 활력을 공급하고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비오템의 브랜드 매니저 최연아 이사는 “수분라인은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가 아니면 만족스러운 화보가 나오기 어려운데 소녀시대 피부미인 3인방의 자연스럽고 발랄한 모습과 촉촉하고 건강한 피부가 잘 표현 돼 매우 만족스럽다”며, “비오템의 아쿠아수르스 1.2.3은 어떠한 피부 타입에도 최적의 수분 밸런스를 선사해 수분 공급이 필요한 계절을 맞아 많은 여성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