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파고다SCS(대표 박경실)는 아이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교육용 어플리케이션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어플리케이션은 ‘원어데이 익스프레션(One a day expressions)’, ‘마이 퍼스트 토익(My First TOEIC)’, ‘나대리 영어성공기’의 3종이다.
‘원어데이 익스프레션’은 회화 전문 어플리케이션으로, 실생활에 유용한 270개의 표현을 엄선해 하루 한 가지 표현을 학습할 수 있게끔 구성했다. 휴대성이 뛰어난 스마트폰의 특성을 감안, 출퇴근 길 등에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짧은 시간의 학습으로 높은 효과를 거두게 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받아쓰기 연습, 영어권 문화 학습도 가능하다. 이 콘텐츠는 스포츠투데이에서 인기리에 연재 되었던 컬럼이기도 하며, 파고다 언어교육연구소에서 개발했다. 가격은 7.99$다.
‘마이 퍼스트 토익’은 토익 학습 초보자가 LC와 RC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한 콘텐츠다. News TOEIC의 출제 경향을 반영한 것은 물론 LC의 경우 미국식, 영국식, 호주식 발음을 모두 수록했다. 문제 풀이 시 화면을 터치하면 답안을 즉각 확인할 수 있고 페이지 이동이 편리하며, 추가 내용도 쉽게 검색할 수 있게 하는 등 스마트폰의 반응성을 살려 학습을 용이하게 했다. 파고다 언어교육연구소가 개발했으며 가격은 5.99$다.
파고다SCS 박윤길 부사장은 “스마트폰의 특성을 적극 활용하는 M(모바일)러닝 콘텐츠를 만들고자 기획 단계에서부터 고심했다”라며 “이동성, 반응성 등 스마트폰만의 특성이 새로운 외국어 교육의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