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동 브랜드 ‘캔키즈’의 모델이 되는 등용문이자 끼 있고 재능 있는 차세대 스타 연예인의 산실로 평가 받는 캔짱 페스티벌의 2차 카메라 테스트가 지난 4월 18일 화제 속에 열렸다.
많은 아역스타 모델들을 배출한 ㈜파스텔세상(대표 홍완표)의 ‘캔키즈’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제3회 ‘캔짱’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
캔키즈의 전국 매장 및 홈페이지(www.cankids.com)를 통해 접수 받았던 이번 콘테스트의 카메라 테스트에는 미래의 장동건과 김태희를 꿈꾸는 끼 있는 5~6세 남짓의 아이들이 노래하고 춤추며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끼와 재능을 발산했다.
캔키즈의 모델을 뽑는 모델 콘테스트로 시작, 벌써 3회째를 맞는 캔짱 페스티벌은 CF계의 아역스타 박사랑과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 연기 신동 정윤석, 최근 활발한 활동 중인 숨은 보석 방준서와 이디엘 등 왕성한 활동 중의 아역 스타들이 모두 ‘캔키즈’ 모델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아역배우를 꿈꾸는 준비생들에게는 꿈의 무대로 손꼽힌다.
제3회 캔짱 페스티벌에서 최종 선발된 아동은 ‘캔키즈’ 모델로 활동하게 될 뿐만 아니라 엔터테인먼트회사 ‘아이앤아이’에서 연예활동을 지원받는다. 또한 육아전문지 ‘Babee’ 화보촬영 및 후원사 모델 활동, ‘이엠제이’ 저연령 연예그룹 프리틴 활동 등 다양한 특전과 함께 후원사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혜만큼 선물도 다양하다. 수상한 어린이에게는 아이앤아이 트레이닝 수강권, 웅진씽크빅에서 동화전집세트, Babee에서 카시트, 나무그린 스튜디오 촬영권, Dole 코리아의 스위티오 과일세트가 선물로 주어진다.
한편, 대망의 본선이 열리는 5월 8일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는 마술쇼, 패션쇼, 키즈 가수 초청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 또한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