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 LION(씨제이 라이온, www.cjlion.net, 대표 위규성)은 옷의 손상을 방지하고 색을 오래 유지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컬러의류 전용 세제 ‘비트 드럼 컬러케어’를 추천한다고 22일 밝혔다. 비트 드럼 컬러케어는 먼지 양이 많고 꽃가루 날림과 황사로 옷감이 쉽게 오염돼 옷을 자주 세탁해야 하는 봄철, 옷을 색을 오래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컬러 의류 전용 세제다.
섬유는 세탁 시 마찰이 발생하고 이 과정에서 올이 흐트러지고 보풀이 일어난다. 보풀이 일어난 공간에 오염 물질과 세제 찌꺼기가 남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섬유를 변색시키는 원인이 된다. 특히 뜨거운 물을 사용해 센 물살에서 오랫동안 세탁하는 드럼세탁기는 일반세탁기에 비해 마찰 커 섬유에 보풀이 생기기 쉽고, 이로 인해 색이 바래는 현상도 더욱 두드러진다.
이에 비트는 국내 최초로 컬러케어 효소를 도입, 세탁 시 섬유표면을 보풀 없이 정리해 오염 물질과 세제 찌꺼기가 엉키는 것을 막아주는 주는 ‘비트 드럼 컬러케어’를 선보였다.
더욱이 ‘비트 드럼 컬러케어’는 보풀 정리 기능뿐만 아니라 99.9% 살균 효과로 위생적이며, 밥, 죽 등 곡물류와 같은 글루칸 성분의 오염을 제거하는 기능도 있다. 또한 산소계 표백제 배합으로 고온에서도 세척력이 뛰어나고 불필요한 거품을 제거하는 최적화 거품 설계로 추가 헹굼이 필요 없어 더욱 경제적이다.
씨제이 라이온 현기안 비트 브랜드매니저는 “비트 드럼 컬러케어는 컬러감 있는 옷을 즐겨 입는 고객들에게 옷의 손상을 최소화 하고 색감은 오래 유지시켜주는 전용 세제로 각광받고 있다” 며 “올 봄에는 오랜지, 핑크 등의 비비드한 컬러와 마린 룩 등 화이트와 선명한 컬러가 대비되는 옷이 유행인 만큼 컬러 의류 전용 세제를 사용해 진정한 패션리더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