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시는 오는 22일 용산구 한강로 3가 용산철도정비창부지와 한강철교에서 원효대교사이에 위치한 이촌동 일원을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 구역지정하고 개발계획을 확정·고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용산국제업무지구에는 오는 2016년까지 국제업무, 상업, 문화, 주거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이번 개발계획수립으로 원효대교에서 한강대교를 잇는 강변북로를 지하화 해 한강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공간이 열림으로서 한강예술섬~여객터미널~국제업무단지~용산공원~남산을 잇는 수려한 수변경관과 녹지공간이 어우러질 전망이다.
한편, 사업시행예정자인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주식회사는 현재 국제현상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향후 개발계획 내용은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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