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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이나영·배용준과 '한 솥밥'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4.21 14: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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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백도빈의 아내이자 배우인 정시아가 용준, 이나영, 최강희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문화콘텐츠 기업인 키이스트는 정시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키이스트 소속인 배
   
용준, 이나영, 최강희, 이보영, 봉태규, 박예진, 이지아, 환희 등과 한 식구가 됐다.

키이스트 관계자는 "정시아는 무엇보다 열정이 넘치는 연기자이며 변함없이 노력하는 자세로 앞으로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영입 배경을 밝혔다.

이어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부가사업 등을 펼칠 예정으로, 많은 노하우를 갖고 있는 일본 내 자회사 DA(디지털 어드벤쳐, 일본 상장 기업)와의 매니지먼트 협력으로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에서 사랑 받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시아는 1999년 드라마 '학교2'로 데뷔, 2008년에는 '무한걸스'를 통해 차세대 예능 샛별로 떠올랐다. 또 토크쇼 '놀러와', 드라마 '여사부일체'를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맞으며 활발하게 활동하던 중 배우 백윤식의 아들이자 동료 배우인 백도빈과 지난해 3월 결혼에 골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