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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녹색성장 견인 친환경 제품 선보여

고효율ㆍ친환경 디지털 제품 및 맞춤형 솔루션 지배력 강화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4.21 14: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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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공공조달 전시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KOPPEX 2010)’에서 조달 시장의 녹색성장을 견인할 친환경 제품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회에 친환경 슬로건인 ‘Planet First’를 필두로 △미디어폴·비디오월·전자현수막 등으로 쓰이는 LFD(Large Format Display) △3D TV △무수은 LED TV △저전력 일체형 PC △넷북 △디지털복합기 △e-Book △고효율 시스템에어컨 △청정환기시스템 등 다양한 제품을 출품했다.

이번 엑스포에서 삼성전자가 마련한 부스는 AV·IT·프린팅·시스템에어컨·바이러스닥터 존 등 5개 제품존과 Eco Paradise·Good Design·Community Center·Ubiquitous School 등 4개 테마존으로 고객들이 보다 쉽게 삼성전자의 친환경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AV존에서는 TV를 자유롭게 이동시킬 수 있는 슬라이딩 마운트와 Full HD 3D LED TV 체험 공간이, IT존에서는 저전력 일체형 PC, 터치솔루션이 적용된 넷북, 다양한 Application으로 무장한 스마트폰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는 설명.

   
  ▲ 삼성전자 도우미가 공공조달 전시회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에서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프린팅존에서는 통합출력관리, 출력보안, 공공과금 솔루션 등 MPS(Managed Print Service)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고, 시스템에어컨 존에서는 최대용량, 신재생 에너지, 대공간 냉난방이 가능한 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바이러스닥터 존에서는 수퍼청정 플라즈마 이오나이저(SPi)가 적용된 바이러스닥터를 체험해 볼 수도 있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B2B영업팀장 박종갑 상무는 “친환경, 고효율 제품뿐만 아니라, 굿디자인 선정 제품과 조달시장에 적합한 최적의 솔루션을 통해 조달시장에서 명실상부한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