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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시 금연도우미 6명과 보건소 직원들이 적극적인 금연활동 전개를 위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프라임경제]나주시 보건소(소장 김정희)는 담배연기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금연도우미’를 적극 활용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운영한 ‘금연도우미’는 65세 이상의 어르신 6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일반음식점, PC방 등 공공시설을 중심으로 매주 3회 이상 금연 지도를 하고 있어 금연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노인일자리 창출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흡연은 구강암, 식도암, 폐암 등을 유발시키며 비흡연자에게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어 금연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며 “시민들의 금연의식을 높이기 위해 꾸준한 지도관리와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