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드는 미국 RDA그룹이 실시한 ‘1분기 글로벌 품질 조사 시스템(GQRS)’ 연구 결과를 인용, 올해 1분기 포드·링컨·머큐리 구매고객 중 84%가 차량 품질에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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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드 퓨전 하이브리드] | ||
포드는 품질 향상과 함께 차량 구입 후 3개월 내 차량보증 수리비율이 평균 40% 이상 낮아졌다고 전했다.
도날드 피에트로브스키 RDA그룹 사장은 “포드는 끊임없는 개선을 통해 품질력 향상을 입증했다”며 “이러한 개선책들은 제품에 대한 고객 만족을 끌어 올리는데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베니 파울러 포드 부사장은 “포드가 이뤄낸 성과에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이런 모멘텀을 잘 이끌고 나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고 있다”며 “포드는 언제나 배고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