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삼현철강(017480) 에 대해 "철도산업 활성화 수혜로 성장성이 기대된다"라면서 저평가 되었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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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현철강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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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애널리스트는 "중국 위안화 절상 가능성으로 인해 저가 중국산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으며,철도산업으로 인해 철도레일관련 매출 비중이 높아 수혜가 기대된다"라고 분석했다.
그는 "장기적으로 철도관련 매출이 기대도 되지만,경기회복 추세에 따른 자동차 및 선박업계의 수요 회복으로 지속적으로 매출이 신장되고 있다"라고 언급했다.또한,"양호한 유동성과 영업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양호한 기업운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본다면 “20-60주선이 정배열되면서 시세 분출의 각도를 높이는 단계에 있다”라면서 “5000지지선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세를 준비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