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거래소와 코스닥이 차별화되는 시세가 진행되었지만,향후 거래소와 이격을 줄이는 코스닥 시세렐리를 보일 것이다”라고 기술적 분석으로 근거로 밝혔다.
임 애널리스트는 “거래소는 작년 9월 이후 7개월만에 신고가를 보이고 있지만,코스닥은 작년 5월 이후 1년 가까이 장기 박스권을 보였기 때문에 신고가를 보이는 시세렐리가 연출된다”라는 장세 논리를 제시했다.
그는 “대형주는 1분기 실적발표가 예상되는 4월 중순과 5월초 사이에 기대심리로 올랐다”라면서 “중소형주는 대형주의 실적이 후행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늦게 시세렐리가 일어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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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월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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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월봉을 본다면, “2004년 상승의 마디가 20개월이며,이후 고점과 고점의 주기가 20개월이다”라면서 “최근 저점에서 상승과 조정의 주기가 20개월이기 때문에 중요한 분기점이 실현된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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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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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주봉을 본다면 “20주 상승이후,다시 새로운 20주의 상승과 조정의 3순환 구조를 보이고 있다”라면서 “최근 흐름은 20-60이평선이 수렴되면서 60주의 큰 주기로 모아지는 양상이다”라면서 커다란 장세 분기점 가능성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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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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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일봉을 본다면 “중기 고점에서3개월 60일 조정과 단기 고점에서 1개월 20일 조정이 동시에 끝나는 자리이다”라면서 “12월이후 급등한 파동이후 다시 재현되는 흐름이기 때문에 강세장 연출이 가능하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