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카-콜라사(
www.cocacola.co.kr)는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2PM의 택연을 다이나믹 킨 (Dynamic Kin: DK)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에서 택연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어떤 사람이든 상관없이 젊음의 DNA를 발산하게 만드는 ‘YOUNG DNA’의 대표 아이콘으로 등장해 어떠한 관습이나 구태의연함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상쾌남’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탄탄한 근육으로 ‘짐승돌’이라고 불리는 택연은 이번 DK 광고 촬영현장에서도 조각 같은 근육과 숨겨진 웨이크 보드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화제다.
코카-콜라사측은 “가수로서는 물론 드라마, 예능 등에서 보여주는 택연의 젊은 에너지와 자유로움이 삶에 대한 젊은 방식과 태도를 갖게 하는 DK의 컨셉과 가장 적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상쾌함으로 언제 어디서나 젊음의 DNA를 발산하게 만든다는 DK의 핵심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카-콜라사가 택연을 모델로 내세워 선보이고 있는 DK는 탄산의 상쾌함과 상큼한 레몬라임 향으로 지친 몸과 마음에 상큼한 활력을 주는 젊은 세대를 위한 클리어 스파클링 (Clear Sparkling : 탄산음료) 이다.
한편, 택연은 4월 말 2PM의 컴백 준비와 함께 KBS2의 수목드라마 ‘신데렐라언니’에서 문근영이 맡은 송은조를 끝까지 지켜주는 한정우 역으로 분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택연이 출연한 DK의 CF는 오는 4월 중순부터 방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