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경제]월드컵스타 티에리 앙리 선수와 최연소 F1 그랑프리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이 리복의 기능성 트레이닝화 ‘직텍(ZIGTECH)’ 홍보대사로 나섰다.
티에리 앙리(FC바르셀로나)와 F1 최연소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멕라렌 메르시데스)은 지난 2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이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한 ‘직텍(ZIGTECH)’ 런칭 기념 글로벌 친선 트레이닝 대결 이벤트에 참가 제품을 직접 신고 뛰어보며 그 성능을 직접 체험한 바 있다.
티에리 앙리 선수는 “다리 근육, 특히 정강이와 같은 중요한 부위의 피로를 줄여준다는 것은 운동 선수가 한 시즌을 건강하게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장시간 트레이닝 시에도 다리를 덜 피로한 상태로 유지해 주는 직텍과 함께 할 이번 월드컵시즌도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다.
바르셀로나 트레이닝 대결에서 승리한 루이스 해밀턴은 “리복 직텍을 신고, 더 강하고 더 오래 트레이닝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얻어, 앙리와의 트레이닝 대결을 즐겁게 마칠 수 있었다.” 고 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올해 10월 전남 영암에서 국내 최초로 열리는 F1 한국 그랑프리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
리복 글로벌의 수석 개발자 빌 매크니스(Bill McINNIS)는 “러닝시 운동화의 뒤꿈치 부분이 땅에 먼저 닿는데, 이때 체중의 3배에 가까운 충격이 다리 근육과 관절에 가해진다.”며, “직텍(ZIGTECH)은 발에 가해지는 압력이 지그재그 모양의 아웃솔을 따라 앞으로 전달되기 때문에, 다리에 쌓이는 반복적인 충격을 완화해 훈련 중의 부상 위험을 줄여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