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혼다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10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베이징 오토쇼에 전시할 자사 차량 모델들을 공개했다.
어코드를 비롯해 오딧세이·스피리어·시티·피트·CR-V·시빅·어큐라·FCX 클라리티·인사이트·CR-Z·EV-N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혼다는 특히 수소자동차 FCX 클라리티, 전기자동차 EV-N, 하이브리드카 인사이트와 CR-Z 등을 중심으로 친환경 기술력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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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연료전지차 FCX 클래러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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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지와 태양 에너지를 이용한 EV-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