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국제사이클 대회’ 공식후원사인 현대차(회장 정몽구)는 20일 전남 무안공항에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43대·그랜드 스타렉스 20대·그랜저 10대·제네시스 1대 등 총 74대 행사지원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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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무안공항에서 투르 드 코리아 대회 지원차량 74대] | ||
현대차 관계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친환경 국제 사이클 대회에 함께하는 것에 큰 긍지를 느낀다”며 “2010 투르 드 코리아의 성공적 개최와 더불어 현대차의 친환경 기술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친환경 선도 기업 이미지도 제고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달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B4E 글로벌 기정상회의’에도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10대, 수소연료전지버스 2대 등 총 12대 행사 의전차량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