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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 윤석주, 초콜릿 복근 화제

나원재 기자 기자  2010.04.20 16:4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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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낙지’로 유명한 개그맨 윤석주가 한 때 80kg 넘어선 몸무게를 16kg 감량, 초콜릿 복근까지 자랑해 화제다.

개그맨 윤석주는 갑자기 늘어난 몸무게를 줄이고자 금주와 금연은 물론, 헬스클럽에서 하루에 2시간동안 운동을 하며 싸이클과 조깅 등 유산소 운동을 했다.

윤석주는 “연예인이기에 단기간에 몸을 만들 수밖에 없는 상황도 있지만, 제일 중요한 건강을 위해서는 급격히 감량을 하거나 몸을 만들기 보다는 일정기간 6개월에서 그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다”고 전했다.

윤석주는 KBS 공채 15기로 대상을 수상, 개그콘서트의 ‘개그대국’과 김병만의 달인의 시초가 됐던 ‘외길30년’, 개그맨 양배추와 함께 ‘낙지와 양배추’로 출연하는 등 여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유행어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