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M대우는 서울 강남에 ‘서울 선행 디자인 스튜디오’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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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부터) 제이쿠니 홍보부문 부사장, 마이크 아카몬 사장, 김태완 디자인부문 부사장, 존 맥 선행 디자인담당 전무] | ||
에드 웰번 GM 글로벌 디자인 총괄 부사장은 “자동차 디자이너들은 일상생활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는다”며 “서울 강남 지역은 디자인, 스타일, 패션 중심지로 세계 최고 브랜드와 패션업계가 모여 있어 디자이너들의 창의적 영혼을 보다 풍요롭게 해 줄 이상적인 장소다”고 밝혔다.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도 “디자인은 GM대우의 장기적 성공을 위한 핵심 요소다”며 “GM대우 디자이너들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라세티 프리미어,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 등 디자인 개발을 주도하며 뛰어난 역량을 이미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M대우는 ‘서울 선행 디자인 스튜디오’ 오픈을 기념해 20일 저녁 서울 W호텔 우바(Woo Bar)에서 ‘TrendSpotter’라는 주제로 축하 행사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