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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 '더 가든' 야외정원 오픈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4.20 15: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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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리츠칼튼 서울의 유로피안 레스토랑 더 가든은 오는 5월 2일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야외정원을 오픈한다. 더 가든의 야외 정원 주위는 침엽수로 둘러 싸여져 있으며 가운데는 작은 연못이 있어 마치 휴양지에 있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특히 야외 정원의 백일홍은 봄부터 여름까지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야외 정원에서는 최고급 육류 바비큐와 신선한 해산물을 직접 굽어 매일 저녁에는 BBQ 디너 세트 메뉴, 일요일에는 선데이 BBQ 브런치를 선보인다. 특히 선데이 BBQ브런치에서는 킹크랩과 랍스터, 왕새우, 가리비, 전복 등 신선한 해산물 구이와 소 안심, 양갈비, 꽃등심 등 최상급 육류 BBQ 구이, 다양한 지중해식 에피타이저를 맛볼 수 있으며 스파클링 와인도 무제한 즐길 수 있다.

또한, BBQ 디너 세트에서 건강식 지중해 플레이트, 바질, 콩, 파스타, 토마토의 지중해식 맑은 스프, 바닷가재, 가리비, 왕 새우, 전복, 양 갈비, 미니 소 안심, 소 등심 등 다양한 종류의 BBQ 등 총 7코스를 즐길 수 있다.

기간은 5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BBQ 브런치는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2시30분까지, BBQ 세트 메뉴는 매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 선데이 BBQ 브런치 6만원, BBQ 디너 세트 메뉴 8만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