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20일 인천 LSG에서 에드워드 권과 기내식 서비스 업무제휴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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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개발과 서비스에 참여할 예정 (왼쪽에서 세번째)에드워드 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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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버즈 알 아랍 호텔 수석총괄 주방장을 역임한 에드워드 권은 지난 2003년 미국요리사협회가 선정하는 ‘젊은 요리사 톱 10’에 오르는 등 대표적인 스타 셰프다.
아시아나 항공은 다음달 1일부터 에드워드 권과 함께 전 클래스 신규 기내식 메뉴 개발에 착수해 오는 8월 초에는 유럽노선에 도입할 계획이다. 또, 에드워드 권은 조리 준비 단계부터 서비스 시점까지 전 과정을 컨설팅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