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방문의해위원회(위원장 신동빈)는 지난 19일 북경 중국 대반점에서 한국관광설명회와 트래블마트, 한중관광우호교류의 밤 행사를 차례로 펼쳤다.
북경 및 산동성, 동북 3성 여행업계 관계자와 주요 미디어 등 중국인 400여명과 지자체, 호텔, 여행사, 공연기획자 등 한국판촉유치단 50여명이 참가한 이 날 행사는 워커힐 공연인‘꽃의 전설’이 처음으로 중국에서 선보이며, 성황리에 끝났다.
20일에는 노영우 한국방문의해위원회 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한국판촉유치단 50여명이 홍콩오로 건너가 홍콩, 마카오지역 여행업계 관계자 및 주요 미디어 200인을 초청해 대규모 유치판촉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늘 저녁 ‘한중관광 우호교류의 밤’행사에서는 홍콩 인기 3인조 여성 그룹인 ‘핫챠(Hotcha)'의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식과 함께 “사랑하면 춤을 춰라.”공연을 통해 한국의 우수한 공연 관광 자원을 연속하여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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