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알라딘(www.aladdin.co.kr)은 업계 최초로 당일배송 지역을 서울/수도권/충청 일부 및 부산, 대구에 이어 대전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당일배송 서비스는 오전에 주문한 책을 당일에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현재 대전 지역에까지 당일배송 서비스가 가능한 서점은 알라딘 뿐이다.
이를 통해 알라딘에 재고가 있는 '당일배송' 표시 상품을 0시에서 오전 10시 사이에 주문하면 대전 지역에서도 당일배송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도서, 음반, DVD, 화장품, 기프트 등 알라딘에서 판매 중인 모든 상품군이 당일배송 대상에 해당된다.
2006년 12월 업계 최초로 서울 전지역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작한 알라딘은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나갔으며, 올해 2월 22일부터는 인터넷서점 최초로 부산 당일배송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특히 알라딘은 KTX 물류망을 통해 다른 인터넷서점 보다 더욱 빠르게 지방 당일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당일배송 서비스를 기다리던 대전 지역 독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대전에 사는 한 알라딘 독자는 대전은 타 지역보다 서울에 가까움에도 당일배송이 되지 않아 서운했는데, 매우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고, 자신을 수험생이라 밝힌 다른 독자는, 특히나 시간이 중요한 수험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제도라며 서비스 오픈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알라딘은 대구/대전 당일배송 서비스 오픈 후 소감 및 사용 후기를 남기는 고객들에게 적립금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지급하고 있다. 알라딘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기간은 4월 28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