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부산공장에 위치한 르노삼성 갤러리 방문객이 25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01년 6월 개관한 갤러리는 자동차 역사와 구조 등 자동차 전반에 대한 정보를 비롯해 SM시리즈 및 QM5 특·장점과 각종 부품, 르노그룹 역사, 르노삼성 공장모형 등이 전시돼 있다. 또, 1.9km에 달하는 조립공장 생산라인투어도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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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삼성 조립공장 생산라인투어에 참여한 부산자동차고등학교 학생들] | ||
한편, 르노삼성 갤러리 방문과 생산라인투어를 원하는 관람객은 사이버투어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compny/info/busan/index.jsp)를 통해 온라인으로 방문 예약을 신청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가상 투어체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