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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갤러리 방문객 25만명 돌파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4.20 10:3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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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부산공장에 위치한 르노삼성 갤러리 방문객이 25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01년 6월 개관한 갤러리는 자동차 역사와 구조 등 자동차 전반에 대한 정보를 비롯해 SM시리즈 및 QM5 특·장점과 각종 부품, 르노그룹 역사, 르노삼성 공장모형 등이 전시돼 있다. 또, 1.9km에 달하는 조립공장 생산라인투어도 참여할 수 있다.

   
  ▲ [르노삼성 조립공장 생산라인투어에 참여한 부산자동차고등학교 학생들]  
 
이교현 홍보본부장(상무)는 “국내 자동차공장 중 가장 깨끗하기로 소문난 르노삼성 공장은 혼류 생산 등 최첨단 기술을 갖추는 것을 물론 산교육의 장도 되고 있다”며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비롯해 전시 아이템과 라인 투어 프로그램 다양화를 통해 부산 경남지역의 대표명소로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 갤러리 방문과 생산라인투어를 원하는 관람객은 사이버투어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compny/info/busan/index.jsp)를 통해 온라인으로 방문 예약을 신청 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가상 투어체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