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화인텍(033500)은 영업외비용 발생이 줄어들면서 전분기대비 올 1분기 흑자전환 할 것으로 전망했다.
화인텍 관계자는 "지난해 키코(KIKO)와 계열사 지분법 손실 등으로 적자전환 했지만 올해 이 같은 손실이 줄어들면서 흑자전환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조선업에서는 수익이 미미한 상태이지만 고압가스용기, 건축용 판넬 등 사업부분에서 지난해 보다 2배 이상의 매출이 발생되고 있어 올해 이익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말 호주 고르곤 프로젝트가 수주되면 20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된다"며 "프로젝트 관련해 현대중공업이 2조원가량 수주를 받은 상태이고 자사가 반독과점 업체로 사업에 관여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