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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조정의 폭과 시간에 대한 일반적인 양상이 나타날 듯

증권팀 기자  2010.04.20 09:3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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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세림) 애널리스트는 “미증시 급락에도 불구하고 거래소 증시는 단기 급락에 대한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을 통해 횡보 수렴후 재차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날 것이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임 애널리스트는 “거래소 주도주인 IT(삼성전기.삼성SDI)와 자동차(현대차,기아차)가 하방경직성을 보인이후 재차 상승세를 시도하고 있다”라면서 “1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4월 중순과 말사이 호재 모멘텀을 기점으로 다시 매수세가 일어날 것이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거래소 일봉차트>

거래소 일봉을 본다면 “고점에서 48수 흐름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최근 변곡이 돌파변곡이 아닌 조정변곡으로 작용했다”라면서  “조정변곡이 길어진다면 횡보조정이 길어져 40일선까지 후퇴될 가능성과 1700과 1733사이 박스권 움직임이 중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분석했다.

   

<거래소 일봉차트>


거래소 단기 흐름을 본다면 “20일 주기가 저점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존재하므로 고점에서 5~6일이 변곡이라면 이번주 수요일을 기점으로 재차 반등세를 보일 개연성이 많다”라면서 “종가상 1700을 안착하는 흐름이지만 바닥을 다지는 형태가 나타날 수 있다”라고 분석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