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GS수퍼마켓이 전라남도 특산물축제를 펼친다.
GS수퍼마켓(수도권점포)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전라남도 특산물축제’를 열고 청정해역 신안, 완도, 여수 등의 다양한 특산물을 최고 37% 할인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신안 갯벌 활낙지(1마리) 5980원, 여수 삼치(2마리) 4980원, 벌교 새꼬막(100g) 480원, 영광굴비(중, 20마리) 9800원, 여수 국물멸치(1kg) 1만4800원, 진도 수제참미역(100g, 2봉) 4980원, 완도 미역(90g, 2봉)을 2980원에 판매한다.
특히 일본 수출물량 증가와 산지 출하량 감소로 지난해보다 산지 시세가 20% 오른 완도 활전복(대, 2마리)을 8800원에 판매한다. 4월 중순부터 본격 출하되는 신안 갯벌 활낙지는 GS수퍼마켓이 농수산물 판매협약(MOU)을 맺은 신안군으로부터 신선한 상태로 공급받아 판매한다.
GS&POINT 증정행사도 마련됐다. GS수퍼마켓은 전라남도 특산물을 구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0명에게 GS&포인트 1만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GS&포인트는 GS수퍼마켓 뿐만 아니라 GS칼텍스, GS샵 등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양현태 GS수퍼마켓 수산MD는 “특산물전은 고객에게 신선한 상품을 제공하고, 산지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산물전을 통해 산지의 신선한 상품을 좋은 가격에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