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스코켐텍(003670)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155억원으로 사상최고치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금일부터 포스렉은 포스코 켐텍으로 사명이 변경 상장된다.
KTB투자증권은 “사명의 변경 후 아직까지 신규 사업이 구체화 된 것은 없지만, 지금과 같은 안정적인 사업 구조에 화학 분야 등 신규 사업이 진행되면 주가 역시 추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KTB투자증권은 하종혁 연구원은 “포스코켐텍의 2010년 2분기 영업이익은 155억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며 “POSCO 조강 생산량 증가와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내화물 공사 매출 증가가 예상돼 전 분기 대비 8.8%, 전년 동기 대비 79.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